노트북 하나로 재택근무와 사무실 출근을 병행하다 보면, 모니터를 여러 개 연결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. 특히 맥북 프로와 윈도우 노트북을 번갈아가며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더욱 그렇다. TOBENONE 도킹 스테이션은 이런 상황에서 고민을 덜어주는 선택지다.
트리플 4K 디스플레이로 화면 공간 확대하기
이 도킹 스테이션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동시에 여러 개의 4K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.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멀티 디스플레이 환경을 한 번에 구성할 수 있다. 데이터를 비교 분석하거나 영상 편집 같은 작업을 할 때, 화면이 여러 개 있으면 정말 달라진다.
120W 전원 공급으로 충전 고민 덜기
도킹 스테이션의 실용성은 전원 공급 능력에서도 드러난다. 120W 전원을 지원해서 맥북 프로나 고사양 윈도우 노트북을 충전하면서 동시에 다른 주변기기들을 연결할 수 있다. 케이블 여러 개를 책상에 어지럽게 깔아놓지 않아도 되니 작업 공간이 훨씬 깔끔해진다.
맥북과 윈도우 양쪽 모두 호환되는 유연성
제목에서 보듯 이 제품은 맥북 프로와 윈도우 환경 모두를 지원한다. 혹시 회사에서 맥북을, 개인 작업으로 윈도우를 사용하는 경우나 그 반대의 상황이라도 하나의 도킹 스테이션으로 대응 가능하다.
다만 구매 전 확인할 점이 있다. 같은 TOBENONE 브랜드의 다른 모델들을 살펴보면, 정확히 동일한 가격대(272,600원)에 8K 지원이나 더 많은 포트 옵션을 제공하는 상품들도 있다. 예를 들어 트리플 4K 대신 다른 스펙의 연결 방식을 원한다면, DisplayLink 기술을 사용하는 4모니터 지원 모델(425,000원)도 검토해볼 가치가 있다. 또한 썬더볼트 5/4/3을 모두 지원하면서 같은 가격 구간에 있는 경쟁 상품도 있으니 포트 구성을 꼼꼼히 비교하는 것이 좋다.
현재 40% 할인된 가격대도 매력적이다. 정상가 454,333원에서 272,600원으로 내려간 상황이라, 이 정도 사양의 도킹 스테이션을 찾던 사람이라면 고려할 만한 수준이다.
결국 이 제품은 직무상 여러 모니터가 필수이고, 두 개 이상의 운영체제를 동시에 사용하며, 노트북 충전까지 한 곳에서 해결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하다. 단순히 한두 개 모니터만 필요하거나, 특정 운영체제만 고집하는 사람이라면 더 저가형 도킹 스테이션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는 점은 기억해두자.
상품들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