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을 듣다가 필요한 순간에 카메라도 꺼내고, 웹도 확인하고 싶을 때가 있다. 전용 MP3 플레이어가 필요하지만 스마트폰처럼 쓸 수 있는 무언가를 원한다면, 오일스카이의 128GB MP3 플레이어는 한 번 살펴볼 만하다. 안드로이드 13.0이 탑재되어 있어서 기존 MP3 플레이어의 한계를 꽤 많이 벗어난다.

스포티파이와 판도라가 미리 깔려 있다

음악 스트리밍을 다루기 위해 별도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. 스포티파이와 판도라가 이미 준비되어 있으니 연결하고 바로 쓸 수 있다. 블루투스와 와이파이도 지원하니까 무선 이어폰이나 스피커와도 쉽게 연결된다.

5.5인치 화면과 13MP 카메라

터치스크린이 달려 있어서 조작이 직관적이다. 단순히 음악만 재생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페이스 전체가 터치 기반이라 스마트폰에 가까운 경험을 할 수 있다. 13MP 카메라도 달려 있으니 여행이나 일상에서 간단한 사진을 촬영하기에 충분하다.
관련 제품을 보면, 7.1인치 화면의 다른 MP3 플레이어(104,600원)도 있는데, 더 큰 화면을 원한다면 그쪽이 선택지가 될 수 있다. 하지만 휴대성을 생각하면 5.5인치가 더 편할 수도 있다. 전문적인 녹음이 필요하다면 HISTARSHIP의 128GB 녹음기(53,100원)처럼 노이즈 캔슬링에 특화된 제품도 있다.
128GB 저장량, 할인율 55%

현재 할인가는 109,800원으로 원래 가격 249,545원에서 55% 내려왔다. 128GB 용량이 있으니 음악 수천 곡은 충분히 저장할 수 있다. 최근 판매량도 66개로 나쁘지 않은 수준이고, 평점도 89.5%다.
확인하고 결정하면 좋을 부분

가격이 꽤 내려갔지만, 실제 사용 환경을 생각하고 구매하는 게 좋다. 안드로이드 기반이라 일반적인 안드로이드 앱 생태계를 어느 정도 활용할 수 있지만, 모든 앱이 완벽하게 호환된다고 보기는 어렵다. 음악 재생이 주 목적이면서 가끔 사진도 찍고, 스트리밍 서비스도 쓰고 싶은 사람에게는 나쁜 선택지가 아니다. 하지만 하이파이 음질에 집중하려면 전문 음악 플레이어가 더 적합할 수 있으니, 자신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결정하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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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격과 옵션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니, 최종 금액과 쿠폰 적용 여부는 상품 페이지와 결제 단계에서 확인하세요.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