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에 있는 가족 사진들을 프린트하거나 액자에 넣어두는 것도 좋지만, 시간이 지나면서 같은 사진만 계속 보게 된다는 게 아쉬울 수 있습니다. 프레임오 10.1 인치 디지털 액자는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으로, 스마트폰이나 클라우드에 저장된 사진을 언제든지 화면에 띄울 수 있습니다. 터치 스크린과 와이파이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조작도 직관적이고,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.
터치 스크린으로 조작하기 쉬운 구조
프레임오의 가장 편리한 부분은 터치 스크린입니다. 디지털 액자 중에는 버튼으로만 조작하는 제품들이 있는데, 이 모델은 화면을 직접 만져서 사진을 넘기거나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. 1280 x 800 IPS 해상도로 표현되는 화면이라 일반적인 집 거실이나 침실에 걸어두었을 때 사진의 색감과 선명도가 자연스럽게 보입니다. 터치 인터페이스 덕분에 기계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가족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클라우드와 연동되는 와이파이 기능
와이파이 기능이 있다는 것은 단순히 인터넷에 연결된다는 뜻을 넘어섭니다. 집을 비운 상태에서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액자에 사진을 보내거나,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동하여 최신 사진들을 자동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. 가족과 떨어져 사는 경우 모두가 공유하는 앨범을 액자에 띄워두고 누군가 새로운 사진을 올리면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. 32GB 내장 저장소도 기본으로 제공되므로 자주 보는 사진들을 미리 저장해두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.
구매 전 확인할 점
이 제품을 구매할 때 주의할 점은 와이파이 연결을 위해 2.4GHz 대역이 필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. 최신 공유기가 5GHz 대역만 지원하는 경우는 드물지만, 구형 기기나 특정 환경에서는 연결 과정에서 추가 설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 구매 전에 가정의 와이파이 환경을 간단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현재 정상가격 257,667원에서 70% 할인되어 77,3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. 거실 벽면에 액자처럼 걸어두고 계절마다, 상황에 따라 다른 사진들을 띄워보고 싶다면 고려해 볼 만한 선택지입니다. 특히 할아버지, 할머니가 계신 집에 설치해두고 손주들 사진을 자주 업데이트해서 보여드리고 싶은 분들이나, 사무실에 회사 행사나 팀 사진을 주기적으로 바꿔가며 띄우고 싶은 경우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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